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2022년 진로진학 지원 시작 ‘꿈大’로 달린다 !!찾아가는 이동상담 전용차량 운영…대표전화(1644-8113)도 개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13  23:2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14일(월)부터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권역에 설치된 진학지원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진학지원센터 인력을 보강하고 운영 시스템을 체계화해 ‘누구나! 쉽게! 어디서나!’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전라남도교육청 운영 진로진학지원센터 이동 상담 차량

또, 학생과 학부모들이 손쉽게 진로진학 상담을 할 있도록 홈페이지(https://jdream.jne.go.kr)를 새롭게 단장하고 입학사정관출신 대입 전문가인 대입지원관 4명을 각 권역에 배치해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진학지원센터 대표전화(1644-8113)를 개통하고 권역별 대입코디네이터를 추가로 배치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춰 이동상담 전용차량을 운영해 전남 도내 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권역 별 진로진학지원센터 새 단장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진로진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019년 권역별진학지원센터를 개소한 이후 연 2,000건 이상의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입정보박람회, 대입설명회 등 다양한 진로진학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