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조생 양파 가격 하락에 따른 시장격리 추진 !!농산물 가격과 수급안정을 통한 농가 소득 보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14  03:0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은 최근 양파 소비감소와 재고량 증가로 양파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해 2021년산 저장양파 출하연기와 2022년산 조생양파 시장격리 등 양파 수급대책을 긴급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조생양파 가격안정을 위해 총 사업비 16억 4700만 원을 투입해 60ha 면적에 대한 시장격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  무안군청

시장격리 대상은 무안군에서 실시한 2022년산 양파 재배면적 조사에 등재된 농가 중 2021년 양파의무자조금 납부 농가 또는 2022년 경작신고 완료된 필지가 대상이며, 지원 단가는 평당 9,060원이다.

2022년산 무안군 양파 재배 면적은 2,037㏊로 조생종 644㏊, 만생종 1,393㏊이며, 이번 산지폐기에서는 2022년산 조생양파 중 극조생양파를 우선 격리하기로 했다.

사업비 지원비율은 전남도 20%, 무안군 60%, 관내농협 20%로, 군은 당초 20%였던 농가부담분을 전액 군비로 지원해 양파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장오종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양파 수급대책 시행으로 금년도 양파 수급상황과 가격이 안정되기를 바란다”며 “양파 농가들이 농산물 가격 하락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속히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양파 가격 안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