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산불 피해지역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지역 내 기관단체에서 라면과 검정쌀, 곱창김 등 3,000만원 상당의 식품 후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14  03:0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최근 심각한 산불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울진군에 3,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산불로 울진군은 주택 270여채를 비롯해 약 1만7,000ha의 산림이 소실되는 등 큰 피해를 입어 정부가 최근 울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며,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  진도군, 산불 피해지역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진도군은 울진군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 이날 오전 3,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 물품은 ▲진도군청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 ▲진도농협 ▲선진농협 ▲서진도농협 ▲진도군수협 ▲진도산림조합 ▲선일식품 등이 울진군을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진도군이 울진군에 전달한 구호물품은 라면과 쌀, 검정쌀, 곱창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의 안타까운 상황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복구를 위해 진도군 기관단체 등과 뜻을 모아 구호물품을 준비했다“며 ”구호물품이 울진군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조속한 복구와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