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제주도 양지공원, 추모객 안전 및 편의시설 설치 확대 !!비가림 시설, 정자, 화장실 리모델링 등 설치 및 보수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14  22:4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주특별자치도 양지공원은 화장장 및 추모의 집(3개소) 등을 이용하는 유족 및 추모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확대 및 보수공사를 시행한다.

양지공원은 시설비 약 2억 원을 투입해 제3추모의 집 진입 구간에 비가림 시설(60.62㎡) 1개소와 휴식장소로 사용할 정자 2개소를 설치하고, 노후화된 제2추모의 집 화장실을 리모델링해 이용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양지공원

또한, 중산간에 위치한 양지공원의 특성상 잦은 천둥 번개와 벼락으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피뢰설비도 화장동에 추가로 설치한다.

이어, 양지공원 이용객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각 추모의 집에 제습기 및 우산빗물제거기와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을 추가 설치한다.

임태봉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양지공원 이용자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추모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공원은 지난해 추모객 등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옥상 내 안전난간 및 계단 △화장동 진입구간 자동차 진입 동선 분리를 위한 차단시설 △우산빗물제거기 △계단 논슬립 패드 등을 설치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