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올해 ‘군민의상’, ‘명예군민증’ 수상자는 누구?‘군민의 상’, ‘명예 군민증’ 수상 후보자 내달 8일까지 접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15  01:4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이 오는 5월 3일 제43회 담양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발전의 숨은 공로자들을 찾아 ‘담양군민의 상’과 ‘담양군 명예군민증’을 수여한다.

‘군민의 상’ 수여 후보자는 담양 출신이거나, 군민으로서 10년 이상 지역 내 거주 자로 추천분야는 지역개발·사회복지·교육문화·체육진흥·산업경제 등 5개 분야이다.

   
   ▲  담양군청

‘명예 군민증’은 지역개발과 군정 발전 등에 기여하며 담양군의 위상을 드높인 외국인, 해외교포, 다른 지역 출신 인사 등이 추천대상이다.

군민의 상은 분야별 1인 이내로 수여하고, 명예 군민증은 인원 제한이 없다.

추천기한은 4월 8일까지로 담양군의회 의장, 읍·면장, 각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개인의 경우 세대주 10인 이상(명예군민증-20세 이상 군민 중 20인 이상)의 연서 추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거나, 군 자치행정과(☎ 061-380-316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숨은 주인공들을 찾아 지역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민의 상은 1980년부터 수여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121명이, 명예군민증 수여는 2004년부터 시작해 총 4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