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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영상미디어와 관련한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하여 2013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뷰파인더로 보는 늘 푸른 인생이야기’ 영화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관광부 아르떼와 광주광역시 문화제단이 주최하고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이 주관하여 늘푸른영상제작단과 평촌마을 주민을 향유기관으로 “뷰파인더로 보는 늘 푸른 인생이야기” 프로그램을 오는 2013년 3월 19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됨에 맞추어 명품마을로 준비를 하고 있는 평촌마을 주민과 함께 그곳 농촌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단편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이 외에도 다큐등 여러장르의 영상물을 제작하게 된다.
이제 농어촌에서도 문화라는 콘텐츠를 도입하여 선진 농촌를 꿈꾸는 광주시 무등산 자락에 있는 평촌마을 주민과 60세 이상이 주축이 되어 시니어들의 영상미디어의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가는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이사장 전양수)”회원과 영상이라고 하는 공통된 콘텐츠를 공유하여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기위해 “뷰 파인더로 보는 늘 푸른 인생이야기”라는 프로그램 속에 극영화부분의 한 섹션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것이다.
농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스스로 영상 미디어라는 방식을 통해서 자신들을 표현하고 새로운 영상문화를 체험함으로서 세계 각국과 체결하는 FTA로 점점 어려워져 가는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영상문화라는 콘텐츠를 통해서 지역 주민간 소통은 물론이거니와 도농과의 소통, 지역간의 소통을 통해서 소통의 세상을 만들어 농촌에서도 영상문화콘텐츠를 담아내 주민소득 증대와 농촌에 새로운 변화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명품마을로 도약을 꿈꾸고 있는 평촌마을 통장 정태영(60세)씨는 “앞으로 농촌이 현재의 영농방법으로 소득을 극대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새로운 돌파구로 영상문화라는 영역을 도입해서 체험과 관광을 접목하지 않고는 선진농촌과 소득의 극대화를 이루기에는 어렵다“고 스마트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다부진 꿈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영상미디어라는 콘텐츠로 인생 제2막을 열어가는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과 늘 푸른영상제작단, 그리고 평촌마을 주민들은 영상이라는 새로운 문화속에 도농간의 소통을 이루어가며 이를 통해서 선진농촌과 스마트 농촌을 열어가고,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의 회원들이기도 한 늘 푸른영상제작단 단원들과 평촌마을 시니어들의 인생2막을 활기차고 보람되게 열어 가자고하는 공통된 목표가 달성할 수 있다고 다부진 다짐으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 (225-3393)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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