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보령해경, 단체헌혈 참여로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혈액보유량 3.5일로 혈액수급 위기‘관심’단계, 적극적인 참여 독려
한차수 기자  |  han328canso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17  00:5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령해양경찰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16일 보령해양경찰서 주차장에서 직원·의경 등 3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혈액수급 위기 단계는‘관심’상태로 최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대확산으로헌혈 참여가 위축되면서 3월 16일 기준 혈액보유량은 3.3일로 적정치(5일)에 못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  헌혈에 참여한 보령해경 경찰관

보령해경은 해양경찰관으로서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직원들이 뜻을 모아 단체 헌혈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헌혈에 참여한 전성배 경위는“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헌혈을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헌혈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하셔서 함께 혈액 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이시원 기획운영과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보령해경은 혈액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체 헌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해양경찰서는 지난해 5차례(196명) 단체 헌혈행사를 실시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중에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한차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