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영호남 발전위한 상주-곡성-거창-담양 부농벨트 농정협의회 열려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8  16:1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과 자매결연시군인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남도 거창군과 전라남도 곡성군, 담양군 영호남 4개 지자체 기술센터가 함께모여 농업발전의 공감대 형성과 소득 향상을 모색하기 위한 “농정협의회” 가 열렸다.

곡성군에 따르면 14일 군청 한마당에서 영호남 4개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과장, 팀장, 농업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정보 교류 협약식을 체결한 다음 각지역의 농정 주요 성과와 역점시책을 설명하고 협의하였으며 이해 증진을 위한 농업현장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설재훈 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정협의회가 향후 다양한 논의와 소통을 통해 영호남의 상호 농업 발전을 꾀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 면서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협의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에 임영만 거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과 장풍환 담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상주시 이준구 농촌지원과장은 “농정이 군정에 차지하는 부분이 대단히 크다며 농업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앞으로 농업에 관련된 모든 일들이 잘 되도록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호간 협력과 교류를 돈독히 하여 농업이 발전하고 나아가 4개시군 주민 모두가 부자되는 내일을 위해 “상주-곡성-거창 -담양 부자벨트 협의회”를 매분기마다 개최하기로 협의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