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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도급업체 안전간담회(3.17)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급(계약·위탁·협력)업체 및 발주공사 등 18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광주전남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1.27 시행) 주요내용 및 최근 중대재해 발생 사례와 예방대책을 전파하였고 도급사업장 특별점검(3.3~3.11)결과에 따른 개선을 요청하였으며 건의사항 및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도급사업의 대표는 사업장의 안전관리체계확립, 재해예방목표 설정 및 달성방안, 비상시 조치 등에 대한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중대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철도현장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중대재해예방에 힘을 모아준 도급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광주전남본부와 도급(계약·위탁·협력)업체 및 발주공사에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작업장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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