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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정재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이정재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전 총리가 이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광주시교육감 선거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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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이낙연 전 국무총리 |
후원회장을 수락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이정재 후보의 교육가로 살아 온 40년 외길 인생과 교육철학에 대해 항상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다”며“이 후보는 초·중·고 교사와 대학 교수를 거쳐 대학 총장까지 오른 교육전문가이자, 교육계의 큰 어른이다. 존경받는 스승이자 유능한 교육행정가로 큰 발자취를 남기신 분이다. 코로나로 한국교육은 더욱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럴 때 일수록 광주교육에는 이 후보처럼 지혜와 경륜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정재 예비후보는 "이낙연 전 총리가 공동 후원회장직을 흔쾌히 수락했다"며 "이 전 총리의 성원과 후원에 힘입어 6월 1일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실력 광주교육'의 전통을 다시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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