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게토333 예술인마을, "나주혁신도시에 예술인마을 들어선다"광주전남 명소 등극 기대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4  16:0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혁신도시에 예술인 마을이 들어설 예정이다. 파주 헤이리마을, 인사동 쌈지길처럼 광주전남에도 관광명소가 탄생한다는 것이다. 그곳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전통을 계승하고 순수 창작활동과 연구, 그리고 그로 인해 다양한 문화가 예술인들의 노력으로 새로이 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산업센터인 게토333은 타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광주전남 지역 예술인들의 집합체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공간으로의 탈바꿈을 선언하고 나섰다.

   
 

그곳에는 100여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작업실 및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들의 체험을 통해 예술인들의 활동을 향유할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현재 일부 예술인들이 모여 음악의 거리, 목공의 거리, 공방의 거리, 순수미술인의 거리 등 다양한 테마로 마을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어 노력이 결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음악의 거리에는 정회수 대표가 운영하는 아트4(art4)가 입점을 확정하고 오픈을 준비중이며, 공예분야 대한민국 명장인 기영락 선생을 중심으로 목공의 거리 입점을 확정하고 오픈준비에 구슬땀을 쏟고 있어 베일에 가려진 모습이 기대된다.

게토333 예술인마을 관계자에 따르면 “공방의 거리 또한 이미 도자기공방, 유리공방, 수제향초공방, 천연향수공방, 프랑스자수 공방, 매듭/한복공방, 전통공예공방, 그림공방, 천연염색공방, 섬유공방, 비즈공방, 라탄공방, 미니어쳐공방, 비누공예, 단청공방 등 40여 개 분야 예술인들이 입점 준비중에 있어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순수 미술의 거리에도 동양화 서양화 서묵화 등 다양한 작가들이 입점을 준비중에 있다”고 특히 “이곳 게토333 예술인마을에는 공연 전시관을 별도로 구성하여 입점한 작가들이 본인들의 작품을 직접 전시하고 판매도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앙광장을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입점 준비 과정이 마무리되면 5월에 그랜드 오픈을 하면서 대외적으로 지역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고 이야기해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명소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혁신도시는 지역 특성상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기업이 지역으로 이전 하다보니 자녀 교육을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직원들이 상당수다. 그러다 보니 평일에는 북적이던 거리가 주말이 되면 텅 비어 도시 자체가 한산해지는 것을 목겨할 수 있다. 향후 마을 조성이 마무리되면 주말마다 새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겠다.

인근 주민 A씨는 “그동안 지역 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대도시까지 불편을 감수하고 이동했으나 이제는 그럴 필요없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을 공유하고 취미생활을 즐길수 있게 돼 희소식이 아닐수 없다” 며 예술인 마을 조성을 환영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