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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열린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색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마친 후 박 예비후보가 더 크게, 더 멀리 비상하라는 의미를 담아 선거운동복을 손수 입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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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 청년들이 박시종 예비후보에게 운동화를 신겨주고 있다. |
또한 광산구 청년 A씨는 “제 친구들 중 상당수는 일거리를 찾아 서울과 부산 등지로 떠났다”라며 “광산구에 청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놀거리, 즐길거리, 좋은 청년 일자리가 풍요한 광산구를 만들어달라”는 뜻을 담은 퍼포먼스로 광산구 청년들이 직접 박 예비후보에게 운동화를 신겨주었다. 박 예비후보는 청년을 위한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를 실행할 사람으로 신뢰해줌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6일 14시~18시에 걸쳐 열린 박 예비후보의 개소식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 설훈(5선, 경기 부천시을). 홍영표(4선, 인천 부평구을), 박광온(3선, 경기 수원시정)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 20여명과 전·현직 지방의원, 시민사회단체인사와 지지자들을 포함해 전국에서 1,000여명의 인파가 참석해 여론조사 부동 1위다운 면모를 보이는 박 예비후보를 응원하고 개소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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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박시종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복을 입혀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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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광산구청장 후보적합도 조사결과 21.1%로 나타나 2위 후보와 오차범위 밖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직전 여론조사 결과인 15.4%에 이어 2번 연속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팩트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전문기관 ㈜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조사한 결과와 뉴스그룹 NGTV와 메디언뉴스가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 ㈜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조사한 결과다. ※그 밖에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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