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이낙연 전 국무총리, 박시종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이어 개소식도 참석해 지원 !!'광산구 명예시민 약속' 전국 각지의 국회의원, 전·현직 지방의원 “박 예비후보, 역량과 인품 갖춘 준비된 광산구청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8  02:4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낙연 전 국무총리, “박 예비후보는 아무리 힘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같은 사람이며 복잡한 문제도 핵심을 잘 짚어내는 사람, 지도자로서 충분히 준비된 사람”

* 이낙연 전 국무총리, “대한민국 지명 중 제 고향 ‘영광’이 들어간 유일한 지명이 ‘광산구 영광통”, 여러분이 지도자 잘 뽑아주시면 제가 명예 광산구민으로 살 수도 있지 않겠나”

   
     ▲ 함꼐 손을 맞잡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박시종 예비후보.

지난 26일 열린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이낙연 전 국무총리, 설훈 국회의원 등 전국 각지의 국회의원과 전·현직 지방의원 등이 박 예비후보가 청와대, 중앙당에서의 경험으로 다진 역량과 평소 보인 인품을 들어 광산구청장으로 일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는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박 예비후보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위축되지 않고 제대로 판단할 수 있고, 복잡한 일들도 굉장히 이론 정연하게 정리해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며, “지도자만이 할 수 있는, 지도자로서 갖춰야할 역량을 충분히 갖춘 준비된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나이가 많지 않는데도 김대중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세 분 대통령님과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어왔다”라며, “그래서인지 같은 연배의 사람들 중에서 민주당 정신을 가장 잘 온몸으로 간직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 전 총리는 “제 고향이 전라남도 영광인데, 대한민국 전체 지명 중에 ‘영광’이라는 말이 들어간 것은 광산구 영광통 뿐이다”라며, “여러분이 지도자를 잘 뽑아주시면 제가 명예광산구민으로 살 수도 있을 것”이라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설훈 국회의원(5선, 경기 부천시을)은 영상축사를 통해 “박 예비후보와는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같이 일하며 지켜본 입장에서, 참 훌륭한 일꾼이자 무슨 일을 해도 듬직한 사람”이라며 “박 예비후보가 광산구청장을 정말 멋지게 해낼 사람이라고 보증할 수 있다”며 깊은 신뢰를 표현했다.

박광온 국회의원(3선, 경기 수원시정)은 “깊은 통찰과 풍부한 경험, 따뜻한 인품까지 두루 갖춘 박시종 예비후보가 광산구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광산구의 희망찬 미래를 온 마음을 담아 기대하고 응원한다”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용빈 국회의원(초선, 광주 광산구갑)은 “나도 박 예비후보처럼 화순출신이며, 제 지역구인 광산 갑 지역구에도 화순사람들이 많이 산다”라며 “제 초등학교 1년 선배이기도 한 박 예비후보의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응원했다.

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광산구청장 후보적합도 조사결과 21.1%로 나타나 2위 후보와 오차범위 밖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직전 여론조사 결과인 15.4%에 이어 2번 연속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팩트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전문기관 ㈜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조사한 결과와 뉴스그룹 NGTV와 메디언뉴스가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 ㈜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조사한 결과다. ※그 밖에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