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장-대학총장-교육장 소통 간담회 갖고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에 ‘맞손’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각 교육기관장 상호 협력 도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8  04:1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허석)는 25일 순천대(총장 고영진), 제일대(총장 성동제), 청암대(총장 직무대행 오미성),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덕)과 소통 간담회 및 2023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작년 순천시-대학상생협의회와 실무협의회에서 나온 시장·대학총장 정기적 모임 요구에 대한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격의없는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순천시장-대학총장-교육장 소통 간담회 및 협약

이 날 협약은 ▲ 학교 정원 조성 및 발굴 지원 ▲ 박람회 추진 현황 및 홍보자료 등 정보공유 ▲ 박람회의 전국적인 붐 조성과 단체 유치 노력 ▲ 박람회 홍보 적극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지역 대학과 학교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29만 시민과 함께 온 도심을 생활 속 정원으로 채워 나갈 것이다. 우리 학교들도 교내에 볼거리 넘치는 정원을 만들어가고 박람회 홍보와 시민참여 붐 조성에 시발점이 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내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 동천 등 순천시 전역에서 6개월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