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구례군,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주소정보시설 도로명판 등 4종 15,617개 전수 조사, 손·망실 시설물 보수 및 도로명판 확충 등 주민 불편 해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30  03:2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올해 3월 말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가 공법 관계 주소로 전면 시행되면서 그동안 도로명과 건축물을 기준으로 주소체계를 통일적으로 정비하고 도로와 건축물 등에 부여된 위치 등을 표기한 도로명판 등 5종류의 시설물이다.

   
   ▲  구례군청

조사대상은 관내 394개 도로구간에 설치된 차량·보행자용 도로명판 2,038개, 건축물 등에 부착된 건물번호판 13,221개, 도로에서 교통사고 등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 등 주요 건물이 없는 곳에 설치된 346개의 기초번호판, 그리고 지역안내판 12개로 총 15,617개의 시설물이다.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현장조사 시스템인 스마트KAIS(국가주소정보시스템)를 이용해 실시하며 단말기로 시설물의 훼손여부 및 현장사진을 촬영하여 실시간으로 입력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손·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비하고 추가 설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확충하여 도로명주소 사용 인프라 확대와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관리하고 훼손 망실에 따른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해 군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