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공모 선정 !!장기 체류여행 프로젝트로 지속 가능한 광양관광 홍보 및 브랜딩 구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30  03:34: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전라남도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시는 전남·광주 거주 경험이 없는 만 18세 이상 광양 여행희망자 중에서 파급력이 큰 여행작가,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 등을 우대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숙박비, 교통비, 식비, 체험비 등이 지원되며 참가자는 사진, 여행 후기 등을 개인 SNS에 올린 후, 남도여행길잡이 홈페이지에 수행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  광양시,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공모 선정

시는 구체적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시점에 참가 신청을 받고 체류기간, 여행목적, 홍보방안 등을 검토한 뒤 대상자를 선정해 운영하고자 한다.

특히, 인플루언서를 우대 선정해 홍보를 꾀하는 한편, 관광지 불편·개선사항 등 모니터링과 피드백 강화로 사업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숨은 여행지나 덜 알려진 여행지를 찾아 그곳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경험하려는 개별여행자들이 늘고 있다”며, “스치는 여행이 아닌 머무는 여행이 될 때 비로소 광양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파급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광양에 둥지를 튼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배알도 섬 정원 등 신규 관광자원과 광양불고기, 닭숯불구이 등 광양의 맛을 널리 홍보하고 브랜딩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전라남도가 도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재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전략사업으로 광양을 비롯해 목포, 여수, 강진 등 16개 시군이 참여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