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감염취약계층 임신부 등 자가진단키트 지원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임신부 등 신속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31  04:1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임신부를 포함한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에게 4월까지 신속항원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신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 4,900여 명에게 4월 8일까지 읍·면사무소, 마을이장, 사회복지협의체를 통해 진단키트 1만 3천개가 배부될 예정이다.

   
   ▲  보성군청

보성군은 임신부 등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관내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장애인복지 시설, 정신건강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총 2만 8천개의 진단키트를 지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추가 물량을 확보하여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취약계층에게 진단키트 7천여 개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집단간염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가진단키트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자가진단키트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선제적인 검사로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추진된다. 국비를 포함해 총 1억 2천만 원이 투입되며, 대상자는 6천 838명에게 총 4만개의 진단키트가 지원된다.

군에서는 조달청을 통해 구입한 자가진단키트 배포를 위하여 보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성권) 일자리 참여자의 자원봉사를 통해 박스 단위 포장을 개인별 배부를 위한 낱개 단위로 소분하여 대상자에게 전달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