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제주돌문화공원, 코로나19 시대에도 관람객 증가 !!1~3월 누계 관광객 3만명, 전년 대비 200% 상승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31  23:4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강태환)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 속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관람객 맞이에 다각도로 힘쓴 결과,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돌문화공원은 작년 활발한 SNS 운영과 10경 포토존 운영,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방영 등을 바탕으로 관람객 유치에 적극 힘썼다.

   
     ▲ 돌문화공원

그 결과,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올해 1~3월 돌문화공원에는 3만 명 가까운 관람객이 방문했다. 2020년 같은 기간 대비 100% 증가, 2021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한 수치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올해도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도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5월에는 ‘사계절 꽃피는 공원 조성’의 일환으로 식재한 각종 야생화들이 산수국과 더불어 관람객을 맞이하고,

6월에는 유명 뮤지션과 도내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 7월에는 화산섬 제주의 형성을 테마로 한 돌박물관 내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관람객의 발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 편의를 위한 공원 내 휴게소 설치, 힐링 전기차 3대 추가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태환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자연을 즐기고 휴식을 하려는 관람객의 방문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공원을 다각도로 활성화시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도민과 관람객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