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년 신규 창조마을 만들기 본격 추진
광주시가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행복한 창조마을 만들기’ 2013년 신규 대상마을로 7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자치구를 순회하면서 사업설명회를 가진 이후 자치구별로 자체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23개 마을이 응모해 심의를 거쳐 5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각 자치구에서 2위로 선정된 마을을 중심으로 시에서 서면과 현장심사를 거쳐 2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2013년 창조마을 사업은 주민의 전반적인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행정동의 개념에서 근린개념인 통 단위로 사업범위를 축소했고, 사업비의 3% 이상을 주민이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달 말쯤 창조마을 대상지로 선정된 7개 마을과 자치구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마을 전문가 지원팀 실무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2.‘2014 ICID광주총회’ 시민 아이디어 공모
광주시가 ‘2014 ICID 광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시민 아이디어를 반영한 슬로건을 공개 모집합니다.
ICID는 물과 농업, 환경, 식량 등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연구개발과 국제교류를 목적으로 세계 100개 회원국과 20여 개의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비정부 국제단체로서 매 3년마다 개최됩니다.
희망시민 누구나 시청 경제산업국 생명농업과로 우편이나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작품 심사 후 오는 5월 초 최우수작 1개 작품을 포함해 5개 작품이 선정됩니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대내외 공식적 문서에 기재되며, 각종 프리젠테이션과 홍보제작물 등에 배포됩니다.
3.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적극 대응
광주시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응센터를 비롯한 8개 협력기관 등과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응센터는 집단과 개인상담, 가정방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터넷 중독자를 전문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전문 상담사를 양성해 사회 전반에 확산된 인터넷 중독문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한, 협력기관은 유아와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넷 예방교육과 스마트폰 가이드 교육 등을 추진하고, 6월부터는 마당극 공연을 통한 메시지 전달로 청소년에게 중독의 위험성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과 스마트폰 가이드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시 정보화 담당관실과 협력기관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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