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국제슬로시티 9년만에 재가입 확정 !!3월 26일 국제슬로시티연맹 회장단 회의서 재가입 확정, 4월중 슬로시티 인증서, 인증기 장흥군에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1  01:4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 9년만에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다시 받게 됐다.

국제슬로시티연맹 회장단은 지난 3월 26일 회의를 열고 장흥군의 슬로시티 최종 가입을 공표했다.

   
   ▲  슬로시티 온라인 실사

장흥군은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인증 받았다가 2013년 재인증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다.

민선7기가 들어서고 2020년 4월부터 장흥군은 본격적으로 슬로시티 재인증에 시동을 걸었다.

25대 전략사업 중 하나인 친환경 사업 육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한 지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계적인 브랜드 인증을 추진한 것이다.

이후 장흥군은 서면평가, 국내전문가 현장평가, 국외전문가 온라인 평가에서 천혜의 자연환경, 친환경 농업, 문림의향의 고장 등 슬로시티 후보도시로서 강점과 매력을 어필하는 데 주력했다.

슬로 투어리즘, 주민역량강화, 청년정책, 문화예술 부흥 등 슬로시티로서 앞으로 지역이 나아갈 정책과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다.

올해 2월에는 국제슬로시티연맹 마우로 밀리오리니 회장, 피에르 조르조 올리베티 사무총장이 참석한 온라인 실사에서 슬로시티 가입을 위한 장흥군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장흥군은 26일 국제슬로시티 가입을 최정 확정지었다.

한국슬로시티본부는 4월 중으로 국제연맹으로부터 인증서와 인증기가 받아 장흥군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국제슬로시티 가입을 통해 군민행복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며, “장흥군 정책에 슬로시티의 철학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