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도, 민선8기 비전 준비한다 !!실질적 도민 소득 향상 목표로 문화콘텐츠산업 중심 새 사업 발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3  22:3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국비예산 사상 첫 9조 원 시대를 연 것을 비롯한 민선7기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민선8기 실질적 도민 소득 향상을 위해 문화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도는 1일 오전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민선7기 마지막 정례조회를 열어 성과와 반성을 통해 조직문화를 기동형미래형으로 개선, 작은 사업이라도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추진에 온힘을 쏟기로 다짐했다.

   
 

정례조회에서 전남도 관계자는 각 실국별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일일이 열거한 후 ‘민선8기 비전 기획단’을 운영할 것을 제시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민선7기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매진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조직을 기동성이 있는 미래형전략형으로 개선해 민선8기를 준비하자”고 말했다.

특히 “민선8기 비전 기획단 운영을 통해 전략별 프로젝트를 다듬고 새로운 정책을 개발해야 할 시기”라며 “그동안 SOC에 치중해 어느정도 기반을 갖춰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문화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농수축산, 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해 전남의 새 주력산업으로 육성하자”고 덧붙였다.

국토균형발전 차원의 환태평양시대 ‘신해양 문화관광 친환경 수도 전남’ 비전 실현도 강조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그동안 전남은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이유로 광주로, 서울로, 수도권으로 향하고자 하는 의식이 팽배해 발전에 한계가 있었다”며 “전남의 무한한 잠재력을 살린 ‘신해양 문화관광 친환경 수도 전남’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인 정책을 구체화해 균형발전을 선도하자”고 독려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또 “최근 오미크론 확진이 감소세로 전환하고 있어 일상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그동안 코로나 장기화로 힘들고 지쳤던 도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러-우크라 사태로 어려운 기업과 농어업인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