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2년 연속 전라남도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조례 제정,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유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4  03:0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전라남도의 공공구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  목포시청

공공구매 평가는 지자체 전체 예산 중 물품구매 및 용역의 실제 지출액 대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액이 평가 기준으로 적용됐다.

시의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액은 CCTV 및 영상감시장치 구입, 영상제작 등 총 39억 5천만원으로 전남 22개 시군 중 1위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의 노력은 올해도 더욱 강화되는데 지난해 ‘목포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자체 공공구매 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전남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를 지난해 유치해 현재 20개 기업이 상주하고 있다. 또 올해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회적경제 주간의 날 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구매를 더욱 확대해 판로와 자금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