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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급식업체 1곳을 선정했다.
함평군은 “지난달 23일 아동급식위원회를 열고 ‘함평군자원봉사회’를 관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급식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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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청 |
이번에 선정된 함평군자원봉사회는 오는 4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지역 결식아동 340여 명의 식단을 책임지게 된다.
박미정 가족행복과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위생과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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