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남원향토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2억원 확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카이브월 구축으로 디지털 박물관 도약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4  15:1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원향토박물관이 지난 4월 4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1차 서류심사, 2차 종합심사(PT발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남원향토박물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박물관 시대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 남원향토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스마트 박물관 구축지원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전시콘텐츠 제작, 전시안내 시스템 개발 등 각 기관별 특성에 맞는 지능형 박물관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원향토박물관은 ‘인터렉티브 미디어아카이브월 구축’(부제 : 지붕 없는 야외박물관 남원 내 손안에 있소이다.)을 테마로 추진 될 예정이다.

올해 2억원을 투입하여 남원의 역사문화 유산 아카이브 작업과 대형 디지털 터치스크린을 활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카이브월을 구축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춘향테마파크 내 위치한 남원향토박물관에 스마트 박물관구축을 계기로 춘향테마파크를 활성화하고, 첨단 문화기반시설 보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