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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회, 4월 9일 (토) 오후 3시 남구 문화예술회관 1층에서 "창립대회 개최"2038년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위한 순수 광주시민들의 모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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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4  23: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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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회' 박승태 창립준비위원장은 "2038년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위한 순수 광주시민들의 모임인 ‘광주시민회’ 창립대회를 오는 4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남구 문화예술회관 1층 (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현수 사무처장은 "4월 9일 광주시민회의 시작으로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유치 지지 서명운동부터 시작해 대회의 성공개최 홍보를 위한 스포츠와 문화예술 행사들을 민간 차원에서 기획,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시안게임 1만명 서포터즈 결성을 추진하고, 대구시민회와 상호 협력·조율해 양 도시간 스포츠와 문화예술 행사 교류를 추진한다. 한편 이런 광주시민회 조직의 저변이 확대된다면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의 당위성과 필요성도 홍보 지원 할것이며 광주형일자리(GGM)의 성공 발전을 위한 지원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해 추진한다

아울러 미래의 광주를 내다보면서 저탄소 녹색성장 ESG운동과 광주 전남 행정 통합문제의 공론화에도 관심을 갖을 예정이다.

   
 

[광주시민회 창립 취지]

46억 아시아인의 스포츠축제인 2038 광주, 대구 아시안게임을 반드시 유치하고 성공개최를 위해선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는 취지 아래 광주시민회를 창립한다.

광주시민회는 유치지지 서명 운동부터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와 문화예술 행사들을 민간차원에서 기획, 진행하고자 한다.

아시안게임 1만명 서포터즈 결성을 추진하고 대구시민회와 상호협력 조율하면서 스포츠와 문화예술 행사들을 교류하여 국제도시로서 양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미래의 광주를 내다보면서 저탄소 녹색성장 ESG운동과 광주 전남 행정 통합문제의 공론화에도 관심을 갖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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