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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 옥과 장 |
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연일 소통 행보를 이어지고 있다. 4월의 첫 월요일 고향 곡성 옥곡 장을 시작으로 순천 동천에서 벚꽃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곡성 옥과 장에서는 시장 상인들에게 인사도 드리고 반가운 이웃들에게 전남교육대전환의 필요성과 현 전남교육의 문제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곡성군 노인회장 이.취임식에도 초대받아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직접 명함을 드리며 홍보를 하였다. 옥과 장에서 만난 어머니께서는 지금 곡성에 아이들이 없어서 큰 문제라고 말하시며 잘하라고 당부하셨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작은학교의 장점들을 활용하여 우리 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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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 노인회 이취임식 |
순천시의 도심 한가운데 흐르는 동천에서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산책나온 가족들에게도 홍보하고, 데이트 나온 연인들에게는 미래교육의 중요성을 말하며 김대중예비후보야말로 미래교육으로 나갈 수 있는 확실한 후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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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동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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