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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오 광양시장 예비후보 3일‘광양역선언’본격 유세활동 돌입 !!“민주당의 이름으로 승리할 후보 문양오를 지지해달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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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5  0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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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오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3일 광양역을 찾아 다시 한 번 출마의 변을 밝힘과 더불어 본격적인 지역유세에 나섰다.

문양오 예비후보는 하루 전인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치고, 이날은 광양역을 찾았다.

   
   ▲  광양역선언

문양오 예비후보는 KTX 광양역유치가 더불어민주당 주요정책으로 반영이 된 성과를 되짚고 향후 기대효과와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문양오 예비후보는“불평등과 양극화가 성장의 잠재력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공정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오늘 이 자리에서 KTX 광양 유치를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  매일시장

문양오 예비후보는 “서울과 2시간 생활권으로 탈바꿈됨에 따라 지방분권시대에 맞춰 유수 기업유치와 공공기관 이전, 이에 따른 우수한 인력의 유입은 물론이고 항만과 내륙을 연결하는 물류거점도시 및 관광허브로의 한 단계 더 도약까지 KTX가 우리 광양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상당부분 견인하게 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문양오 예비후보는 “KTX 광양 유치는 광양시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끌어주고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예산편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 있는 시장만이 가능하며 바로 이를 제안하고 정책으로 실현시킨 문양오만이 완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문양오 예비후보는 “문화와 경제가 융합된 새로운 광양,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되는 활기찬 광양으로 ‘광양 대전환’의 시대를 열겠다”면서 “민주당의 이름으로 본선에서 이길 후보, 본선경쟁력 1위 청렴한 후보 문양오와 함께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문양오 예비후보는 광양역 선언을 마친 후 광양읍 매일시장 방문 등 본격적인 지역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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