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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재활센터시설장 간담회 |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4일 오전 광산구 산정동에 소재한 사단법인 참 좋은직업재활센터(시설장 조광영)를 방문해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현황을 둘러보고 광산구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장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광영 시설장을 비롯해 최기준 시설장(금옥보호작업장), 서 정 시설장(시온장애인보호작업장), 김은형 시설장(풍경복지센터보호작업장), 김운갑 시설장(광주광역시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광산구 관내 장애직업재활센터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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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좋은직업재활센터 |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시설장은 “광산구는 투게더 광산나눔문화재단 등이 있어 복지시스템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말하고 “광산구의 중증장애인 재활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며 직업재활시설종사자 인력부족, 생산품 납품처 및 판매처 개발의 어려움, 제조 및 판매 원가 상승 등에 따른 애로사항들을 토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 예비후보는 “장애, 비장애를 떠나 최고의 지원과 복지는 안정된 일자리를 갖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며 “우리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장애인들의 상황에 맞는 일자리도 창출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공부문에서부터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강력히 지원하겠다”며 “지원방안이 마련된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민원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광주형일자리 제안자이자 설계자로 민선 6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했다. 성장과정과 공직에서의 눈부신 성과로 이재명 전 지사와 닮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산업과 행정을 두루 잘 알고 있는 일자리 전문가라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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