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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 부동 1위 박시종 후보 ! 이미 주민과 당원의 평가 ! 선택과 결정은 당원, 시민의 몫”
▲ “172석 정부여당의 고무줄 검증규정.. 차라리 음주운전자 전부 공천 배제하라”
▲ “피 끓는 심정으로 요구한다 ! 민주당은 오락가락 경선 규정 바로잡고 박시종 후보의 경선 기회 보장하라!”
‘더불어민주당 정의와 공정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5일 11시 30분 광주광역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신뢰할 수 없는 고무줄 규정으로, 여론조사 1위 ! 당선 유력 후보인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부적격 판정 철회를 촉구하고, 광산구를 위해 일할 사람, 시민과 당원이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경선 복귀를 강도 높게 요청했다.
이들은 “이미 검증기준이 공표되고 검증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심사규정이 바뀌어 박 예비후보가 하루아침에 경선에서 원천배제 되었고, 하물며 21대 총선에서 민주당 공천심사 통과했던 후보에게 민주당은 스스로 모순된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히려 음주운전으로 250만원, 300만원의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은 사람들이나, 음주운전으로 고등학생을 치어 사경에 빠졌고 후유증으로 반신불수가 되게 만든 사람도 민주당 검증을 통과했다며 민주당의 이 검증이 과연 정의로운가? 공정한가? ”를 묻고,“172석 정부여당의 후보 검증이 이렇게 허술하고 오락가락할 수는 없다며 차라리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모든 사람을 공천에서 배제하라! 구청장뿐 아니라 국회의원, 당대표, 대통령을 포함한 당내 모든 경선에서 음주운전자를 원천 배제한다면, 우리도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공정하고 합리적인 검증기준을 마련하라.” 고 강하게 촉구하고 민주당의 신뢰없는 규정을 강도 높게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의와 공정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당을 위해 40년간 헌신했고, 일 할 준비가 되어있는 박 예비후보에게 경선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이들은 끝으로“광주시민이 피끓는 심정으로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한다”며“민주당은 오락가락한 경선 규정을 바로잡고, 누구보다도 당을 위해 40년간 헌신했고, 일 할 준비가 되어있는 박 예비후보, 여론조사 1위 후보가 시민과 당원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경선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해 민주주의의 성지 광주의 자존심을 지키게 해달라”며 박 예비후보에 대한 부적격 판정을 철회할 것을 마지막으로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의와 공정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의 불공정한 공천심사규정을 비판하기 위해 모인 광산구를 비롯한 광주 전역 시민 72,316명의 모임이다.
이들은 지난 3일부터 박 예비후보에 대한 부적격 판정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산구 곳곳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매일 저녁 7시에 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촛불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역에서는 촛불집회에 동참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이 “우리도 참여할 수 있게 집회 시간을 늦춰달라”라고 요청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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