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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 여수시장, 한 달 동안 6,180명의 시민 만나현장행정․소통행정 위해 노력, ‘Oh! Yeosu 4대 시민운동’ 실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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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9  15: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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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8일 대교동을 시작으로 민의수렴을 위한 시민과의 대화에 나선 김충석 여수시장이 오늘(19일) 문수동을 끝으로 27개 읍면동의 순회를 마쳤다.

김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27개 읍․면․동 6,180명의 주민들을 만나 애로ㆍ건의사항을 들었으며, 총 5백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건의사항 가운데 해결 가능한 것은 바로 해결토록 했으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실행할 것을 약속했다. 예산상의 문제 등으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등 소통행정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올해는 국소단장과 실과소장도 함께 자리하여 시민에게 더욱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하도록 노력했으며, 사안에 따라서는 바로 현장을 방문키도 했다.

김충석 여수시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여수시민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Oh! Yeosu 4대 시민운동’도 적극 실천해 ‘세계로 웅비하는 4대 미항 여수’를 함께 건설해 나가자.”고 밝혔다.

여수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타난 민의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부서를 지정, 분기별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열린 시민과의 대화(2012년1월10일~2월17일)에서는 도로와 교통, 상·하수도 등과 관련한 449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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