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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원 북구제3선거구(두암·문화·석곡·풍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지난 신수정의 의정 생활은 늘 최초라는 수식어가 자리매김했다."며 "능력 있어 좋고, 일 잘하는 신수정이 깨끗한 정치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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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정 개소식 |
이날 개소식에는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동료 현직 시의원 및 예비후보들과 당원, 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의정 생활을 함께한 동료로서 지난 시간 함께 해 온 시간이 새롭다."며, 광주 북구갑 지역구의 중요한 현안들을 함께 견인해 줄 신수정 후보의 발걸음을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신수정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는 현재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으로 제5·6·7대 북구의원이자 북구의회 최초로 여성 부의장을 역임하였으며, 전국 최초 은둔형외톨이 지원 조례 제정 공로로 제4회 위민의정대상 최우수상과 2년 연속(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및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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