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나주 대전환 정책연대”를 통한 통합 지방정부 제안 !!“나주 대전환 정책연대”를 통하여 통합 지방정부 구성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2  05:3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나주 대전환 정책연대”를 통한 통합 지방정부를 제안했다.

윤병태 예비후보는 이 입장문에서 시민적 여망과 각 후보의 의지를 담아낼 수 있는 통합 지방정부에 준하는 “나주 대전환 정책연대(가칭)”를 제안 한다고 밝혔다.

   
   ▲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이연대의 주요 의제는 “선의의 경쟁” “본선지원” “본선 후 협치”라고 말하고 경선 기간 동안 선의의 정책경쟁은 하되 지나친 과열경쟁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흠집을 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또 최종 경선과 본선에 돌입하게 될 경우 경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연대에 참여했던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도 중요한 의제라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 입장문에서 이재창·이민준·김병주 예비후보가 제안한 후보 단일화에 적극 동의한다고 밝히고, 지난 7일, 9인의 시장 예비후보들이 주장한 강인규 시장의 민주당 공천 배제 요구는 무능과 부패를 심판하라는 시민과 당원의 요구이기에 공천 배제 주장은 여전히 유효 하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윤 예비후보는 시민의 시선은 이미 시장 선거를 넘어선 대전환의 나주시대를 바라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도약과 통합의 길에 모두가 함께하자고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