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세계자연유산 신안갯벌, 갯벌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갯벌 위 자연생태 힐링공간 “지도 갯벌도립공원 탐방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3  04:08: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1004섬 신안군은 관광객, 지역 주민들의 편의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도 갯벌도립공원 탐방로 조성사업”의 준공식을 지난 4월 8일에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지도읍 전면에 위치한 갯벌도립공원은 지난 세월 지역주민 및 어민의 생활터전으로 옛 선조들의 역사와 자연문화 유산이 가득한 신안의 생태자원이다.

   
 

갯벌도립공원 탐방로는 지도읍 본도와 무인도인 거북섬을 연결한 탐방로로 해상탐방로 443m와 거북섬 내부 탐방로 507m가 연결되어 총 950m로 조성되었다.

탐방로와 더불어 신안갯벌의 상징인 농게를 형상화한 대형 농게 조형물 2점과 갯벌에서의 포토스팟인 바다그네,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거북섬 편의시설,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한 경관조명(반딧불 조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해상탐방로의 간조와 만조의 변화에 따른 주변경관 및 생태갯벌, 해양생물을 간접체험하는 편안한 쉼터공간과 야간 관광객의 안전과 볼거리 제공의 경관조명으로 쾌적한 힐링의 생태자연을 만끽할수 있는 생태갯벌 탐방로로 조성되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 갯벌도림공원 탐방로 준공을 통해 신안 북부권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볼거리와 자연생태 힐링공간 제공으로 지역 명소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