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가짜뉴스’ 유포자가 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공당으로서 자격 상실 !!가짜뉴스 유포로 민주시민 부끄럽게 해, 민주당 광주시당, 당직자의 개인적 친분으로 들은 정보를 중앙당 공식입장인양 허위사실 유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4  00:2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송갑석)이 무책임하고 경악스러운 가짜뉴스 유포로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박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13일 오후 광주시당에 의해 자신의 공천배제 심사에 대한 심각한 가짜뉴스가 유포되었으며, 이는 공당의 당직자로서 있을 수 없는 참담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  기자회견 

이어 “정부여당의 중대결정사항은 공문서를 통해 통보·집행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해당 내용은 광주시당 당직자가 개인적인 친분을 통해 얻은 정보를 정부여당의 공식발표인양 언론에 유포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중앙당에 강력히 항의할 것이며, 광주시당의 오만하고 부끄러운 행태에 대해 법률·당헌·당규에 따라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을 중앙당에 강력히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 당헌·당규에 따른 공식적인 이의신청 절차가 진행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13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을 이의신청처리위원회에 회부해 재논의하게 했으며, 이후 이의신청처리위원회에서 재의결한 내용을 다시 비상대책위원회에 상정해 최종 의결하는 절차가 남아있다는 것.

박 예비후보는 “중앙당의 최종 결정인양 허위사실을 유포한 광주광역시당의 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라며 “이는 심각한 범법행위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광주시당이 유포한 가짜뉴스로 인해 박 예비후보가 받은 피해, 지지자들이 받은 분노, 광산구민에 끼칠 영향 등 일체의 결과에 대해 광주시당에 강력히 항의하고, 이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경·엄중하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 밝혔다. 또한 이후 이어질 선거운동에 미칠 심각한 피해에 대해 당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이에 상응하는 보완책과 보상을 공표할 것을 광주시당에 강력히 요청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