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쳥년들이 꿈꾸는 광주를 위해 16개 대학, 10만명의 청년들을 대표하는 70명의 총학생회장이 이용섭과 함께 하겠습니다.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광주에서 찾아오는 광주로, 광주가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체 순유출 대비 청년 순유출 인구가 약 55%(2020년 기준 약3,300여명)인 광주에서 2021년 9월, ‘캐스퍼’라는 완성차가 양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으로 직・간접 일자리만 무려 1만 2천개의 창출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현재 채용된 직원 중 광주 전남 지역민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그 동안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더불어 ‘캐스퍼 1호차 구매’를 통해 최고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셨습니다. 이제 광주형일자리는 전국 상생형 일자리모델 확산의 기폭제 역할 뿐만 아니라 청년일자리 창출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광주 성장의 추진 동력을 중단없이 이어갈 행정 혁신가가 필요합니다.’
민선 7기 광주는 다른 광역자치단체와는 달리 지역발전 전략을 SOC(도로·항만·철도 등의 인프라) 중심에서 벗어나 미래혁신 성장 산업인 인공지능산업 선점으로 과감히 방향을 전환하였습니다. 리더의 선택과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혁신의 대표적 사례였습니다. 2021년 2월, 광주인공지능데이터센터 착수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축사를 통해 ”광주는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꿈을 실현할 전진기지가 될 것이며, 광주에서 양성된 청년 인공지능 인재들이 세계시장에 도전해 광주를 세계적인 인공지능 창업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광주에 대한 기대를 전하였습니다. 세계 10위안에 드는 국가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역대학을 통한 인공지능 관련 청년 인재 직접 양성, 그리고 청년들이 창업해 성공 할 수 있는 AI 창업생태계 구축 등 우리 광주는 청년과 함께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용섭 후보가 재임한 지난 4년, 청년들은 광주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난 4년, 광주시가 보여준 청년들에 대한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청년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주청년정책플랫폼’ 개통을 비롯하여 청년주거비 경감사업 및 2026년부터 일부 입주가 가능한 광주형 평생주택 1만 8천호 공급 사업은 대표적인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 밖에 청년들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자산형성 지원 사업 및 구직교통수당 지급, 창업지원 보육공간 확대 등 다양하고 섬세한 청년 지원 사업들이 곳곳에서 청년들의 꿈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 노력의 결과로 2021년 10월 기준, 169개사와 1조 7,700여억원의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약 5,800여명의 고용이 늘어난다는 소식은 반가움을 넘어 새로운 희망과도 같았습니다.
‘광주가 크게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광주만이 11개월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인당 지역총소득 증가율 1등, 그리고 지역별 1인당 개인소득 전국 4위를 달성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광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더욱 선명해졌고, 확실해졌습니다. 이용섭이 맡게 될 앞으로의 4년은 완전히 새로운 광주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맞이하게 될 새 정부에서 어떤 리더가 광주에 더 득이 될지 이제는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광주에 없는 것이 몇 가지인지 세는 것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광주는 없는 것이 많은 도시가 아닌 지켜야 할 것이 많은 도시입니다. 정의로움과 상생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중단없는 광주 발전을 이끌 후보.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 오직 광주 시민을 위해 일하는 후보. 복잡한 이해관계에 발목 잡히는 일 없이 과감하게 해낼 수 있는 후보.
우리 청년들은 이용섭 후보에게 한 번 더 광주를 맡기고자 합니다.
이용섭은 광주의 자부심이고, 곧 청년들의 자부심입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