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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트레킹&역사문화탐방단,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지지 !!박병규 예비후보는 자연과 어울려 살 수 있는 광산 만들 유일한 후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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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4  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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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트레킹 & 역사문화탐방단 김명수 단장 및 임원단은 12일 오후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6·1지방선거에 광산구청장으로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김명수 단장은 “광산은 황룡강과 영산강이 흐르고, 어등산, 용진산, 복룡산 등 호남의 진산이 위치한 생태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물려주면서도 합리적인 지역개발을 통해 생태문화 관광산업 육성 등 자연과 어울려 살 수 있는 광산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박병규 예비후보라고 생각한다”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  지오트레킹 지지선언

박병규 예비후보는 “김명수 단장을 비롯해 지오트레킹 & 역사문화탐방단의 지지선언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고 “광산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지키며 자연과 공생하는 뉴딜경제특구 광산을 만들어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오트레킹 & 역사문화탐방단은 무등산국립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7년 4월 창단했으며 2018년 무등산, 제주도, 주왕산, 한탄강과 함께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는데 대시민 홍보사업 측면에 많은 기여를 했다. 현재는 약 42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이후에도 광주시민들과 함께 전국 국립공원과 국가기질공원을 매월 1~2회씩 탐방하며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생태모니터링, 운영상태 등을 확인·점검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13일 오후 국제로타리 3710지구 송정로타리클럽(회장 나정철)과 한국조향예술협회(회장 서지은)가 지지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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