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행복도시 남원 실현, 소통행정에서 답을 찾다’남원시, 시민과의 열린 대화 건의사항 검토결과 보고회 개최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4  15:1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4월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하태욱 부시장 주재로 주요 간부공무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열린 대화 시 건의된 102건에 대하여 검토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하태욱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였다. 특히, 건의사항 중 장기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나, 상급기관 건의, 유관기관 협의 건에 대해서 집중 논의하여 긍정적 해결책을 찾는데 주력하였다.

하태욱 부시장은 추진 중인 건의사항 중 시민 안전사고 예방 등 긴급을 요하는 사항과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사항 등은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 남원시, 시민과의 열린 대화 건의사항 검토결과 보고회 개최
특히, 삶의 기본이 되는 상‧하수도망 공급, 주차장 신설, 영농기반 조성 등 대규모 예산이 필요하거나 제도개선이 필요한 내용은 향후 행정절차 진행 및 계획 수립 등을 거쳐 추진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남원시는 하나 되는 시민, 행복도시 남원실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23개 읍면동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를 개최한 바 있다. 민선 5‧6‧7기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함께 추진한 사업 성과 및 읍면동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계속될 남원시의 소통행정을 기대해 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