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성 영광군수 예비후보는 염산 향화도항을 영광의 제2의 위판장 조성과 함께 관광지로 개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염산 향화도항은 2021년 하반기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각종 개발에 따른 국비지원사업이 가능하므로 이를 적극 추진한다는 것.
| |
 |
|
| ▲ 김준성 영광군수 후보 |
따라서 방파제나 선착장 등의 어항 시설물을 국가지정 어항에 걸맞게 확대하는데 5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하고 대중국 전진기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영광의 제2 위판장 시설을 갖춰 각종 어선의 정박지 및 수산물 유통의 거점 센터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또 칠산대교 주변에 124억 원을 투입해 관광지 및 쉼터를 조성하여 설도항 수산물 유통 거점 센터와 함께 서남해안에서 가장 각광 받는 명소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