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후 4월6일 첫 정상 개방서석대~부대정문 0.9㎞ 탐방코스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강홍길 기자  |  kanghk612@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0  10: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해 4월28일 봄철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 첫 정상개방 행사를 오는 4월6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갖기로 했다.

이번 무등산 정상 개방은 지난 4일 무등산이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서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정상개방을 열망해 옴에 따라 군부대와 협의를 거쳐 추진하게 됐다.

개방노선은 서석대에서 부대후문을 통과해 부대정문으로 나오는 0.9㎞(서석대→부대후문→인왕봉→지왕봉→부대정문) 탐방코스이다.

이번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개방은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무등산 정상은 군부대 영내이므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군사시설을 포함한 통제구역 출입 및 사진촬영 등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해 화기물은 휴대하지 않아야 한다.

한편 광주시는 1966년부터 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출입이 통제된 무등산 정상을 2011년 2회, 지난해 4회 등 지금까지 6차례 개방해 전국에서 17만 여 명의 탐방객이 다녀갔으며 국민들이 지속적인 개방을 희망함에 따라 군부대와 협의해 연 4회(봄 2회, 가을 2회) 개방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수 시 공원녹지과장은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축하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작년보다 10여일 빠르게 정상개방 행사를 추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 당일 정상부 기온이 다소 추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따뜻한 옷과 음료를 준비하는 등 철저한 준비 속에 안전한 산행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등산 정상 개방에 대한 사항은 시 공원녹지과(062-613-4211~13),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062-613-7851~52)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홍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