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6·1지방선거]지금 광주는 ? 강기정 '가지려는 자' vs 이용섭 '지키려는 자' 의 현명한 선택 남아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 완성...'그러니, 선장을 아무에게나 맡길수는 없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8  10:2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1일로 다가온 가운데, 지금 광주는 '가지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가지려는 자'는 50대 젊음을 앞세워 빠른 추진력과 정무 리더십을 내세우는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다.

   
       ▲ 이용섭,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

50대 하면 586이 떠오른다. 586세대는 대선 패배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름만 들어도 굵직굵직한 정치인들이 스스로 자리를 물러나며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이 프레임 안에 있는 '가지려는 자' 강기정 예비후보는 백의종군은커녕 최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50대 젊은 강기정이 12년의 국회의원 생활, 1년8개월의 청와대 경험과 공부를 통해 준비를 끝내고 돌아왔다, 시민들이 광주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그 변화를 빠르게 추진할 사람이 누구냐, 강기정"이라고 했다.

자신의 추진력과 정무적 리더십, 청와대 경험 등 강점을 '강기정이 왔다'로 표현하고, 시민들의 변화 요구를 '달라진다'로 표현한 것이다.

아리송하지만 시민들이 요구하는 그 '변화 요구'가 무엇일까 ?

민선 7기 이용섭 시장이 해놓은 사업들을 젊은 50대인 자신이 하겠다는 얘기다.

광주는 이용섭이라는 유능한 선장을 보유한 도시이다. 이용섭 그 자체가 광주의 셀럽이다. 이용섭이 광주의 셀럽인 이유는 그가 바로 혁신의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그는 2005년 노무현 정부에서 혁신관리수석, 2017년 문재인정부에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2018년 시장에 취임하고 노사상생의 광주형일자리를 성공시켜 완성한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하는 “캐스퍼”는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지키려는 자' 이용섭 후보는 '혁신의 아이콘'이란 별칭이 붙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젊은 세대 못지않게 건강하다.

이용섭은 동안이기도 하지만 신체적 건강 또한 말할 것도 없다. 혁신의 아이콘답게 일밖에 모르는 타고난 건강 체질이다.

강기정은 인공지능(AI)은 광주가 선점한 만큼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AI) 선점은 이용섭 시장이 선택한 '신의 한수'다. 대한민국의 이목을 받은 이용섭의 특허상품이다. 다른 지자체들이 대규모 사업에만 시선을 모을 때 이용섭은 미래 100년을 설계했다. 정치 1번지, 소비도시였던 광주를 경제도시로 대전환의 신호탄을 쏜 것이다.

'결자해지'라고 했다. 이용섭 시장이 벌여 놓은 일은 이용섭 후보가 완성시켜야 하는 게 순리다.

젊음을 내세운 강기정은 지역의 못다 읽은 민심을 더 살피고 인생공부도 더 해야 한다. 국회의원 3선하고 청와대 정무수석한 게 광주시정을 이끌 충분한 경험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많이 아쉽다. 강기정은 광주의 미래 자산이다. 그러나 인생 경험도, 행정 경험도 더 쌓아야 한다. 5년 후에 그대에게 호락호락 광주를 내줄지는 미지수이지만.

발전을 위한 변화는 필요하다. 하지만 잘못됐을 때의 이야기다. 사전적 의미로 변화의 개념은 시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어떤 것이 과거의 상태에서 벗어나 현재의 상태가 되고 미래의 상태로 다시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광주'는 후퇴하거나 잘못된 것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는다.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만 보더라도 '중단 없는 발전'을 속도감 있게 잘하고 있다는 다수의 시민 의견이 '안정'을 더 많이 바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용섭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을 빼고라도 관세청장, 국세청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행자부장관, 건설교통부장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겸 대통령비서실 정책특보를 역임했다. 광주시장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

19일·21일 두 차례 양자 간 방송토론이 펼쳐진다. 광주시민은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