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하주아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중점 노력"6·1지방선거 현장, 하주아 예비후보 인터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8  11:2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하주아 광주광역시의원 남구 제3선거구 예비후보

기자: 출마의 배경은?

안녕하십니까!

하주아 광주광역시의원 남구 제3선거구 예비후보(봉선2·진월·효덕·송암·대촌)입니다.

저는 지난 8년간 제7대, 8대 기초의원에 당선되어 남구의회에서 주민의 동네일꾼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8년간 구정질문 14차례 총 55건을 질문하였고, 조례제정 총 32건을 대표발의하였으며, 5분 발언을 총 18번 발언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광주남구의회 전직의원으로 결성된 (사)남구의정회에서 의회출석, 조례안발의, 5분자유발언, 구정질의, 여론평가종합1위에게 수여하는 의정대상을 2015년 2019년 2020년 세 번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그리고 기초의원으로 당선되기 전 20년 동안(1992년부터 2014년까지) 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초당대학교 등 7개 대학교에서 건축공학과 외래교수 즉 시간강사로 후진 양성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시민을 위하여 더 크고, 더 중요한 일들을 해 보고자 이렇게 광역의원으로 새롭게 도전 하게 되었습니다.

   
 

기자: 후보자가 보는 시급한 현안은?

지난 8년간 동네일꾼으로서 기초의원 생활도 매우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광역시에서 만 처리할 수 있는 일도 많았습니다.

특히나, 제가 공부한 건축분야는 광역시에서만 건축조례를 제정할 수 있고, 구청에서는 제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광주시 건축조례을 개정하는데 역할을 해 보고 싶어 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저번 “학동건물붕괴사건”,“현대아이파크 붕괴사건”들은 감리 부실 책임이 분명히 있고. 이런 대형 건축공사는 “이중감리제도 도입”을 통해 감리기능을 강화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요즘 발코니를 확장한 아파트가 많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이 또한 발코니가 있는 아파트 비해 화재에 취약합니다.

해서 발코니 확장 아파트에 대해서는 화재를 대비한 층간 격막이 추가 설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조례도 전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등등의 불합리한 부분들을 개선해 보고 싶습니다.

또, 광주시는 청렴도 부분이 현재 거의 바닥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렴도는 한 도시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나 도시가 스스로 발전해야 하는 지방자치시대에는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덕목입니다.

해서 저는 견제 감시를 통해 광주시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시의원이 되려고 합니다.

최근 몇 년간 꼴등 5등급 수준의 청렴도에도 불구하고 청렴도를 지적하는 시의원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남구의원으로 8년간 활동하면서 청렴도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에 거의 매년 청렴도에 대해서 구정질문 또는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를 개혁시키려 노력하였습니다.

   
 

제가 시의원이 된다면

-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 지방자치시대를 대비한 재정자립도 향상

- 도로와 같은 사회인프라 망 확충

-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시 재생 및 재배치 등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지역민들께 부탁의 말씀은?

주민여러분!

과거 나영이사건, 어르신고독사사건, 생활고에 시달린 세모녀 자살사건 그리고 세월호사건 등을 접하면서 저는 생활정치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시의원이 된다면 저는 주민안전과 주민건강 그리고 주민행복을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