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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폭력예방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성폭력. 가정폭력.성매매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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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9  0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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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7일, 14일 화정 사거리 및 5․18 기념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을 든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각종 폭력 및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 형성을 촉구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  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장경자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광주를 만들고 여성과 아동 등 시민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모여서 우리 사회의 가슴 아픈 사건들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역사회의 정보공유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한편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2013년도에 설립되어 7개 단체 562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성평등 촉진 및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활동과 각종 행사에서 참여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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