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혜자, “스마트기기 무상지급으로 미래교육 구축”초중고 17만 명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디지털 적응력 및 역량 키운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9  06:5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고사양 스마트기기를 무상지급해 미래교육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18일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스마트 기기 무상 지급으로 디지털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중단 없는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들은 지급받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더 쉽게 개별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미래교육 수업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는 만큼 학생들에게 기기를 보급해 AI 수업 적응을 돕고 이를 통한 기초학력 향상을 꾀한다는 취지다.

스마트 기기 지급은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들 17만명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당선 시 임기 내에 모든 학생들에게 지급을 완료해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능력을 돕고, 디지털 교육환경 시스템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시절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을 준비하면서 스마트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스마트 기기 지급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적응력을 키우고 더 좋은 스마트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혜자 광주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제19대 국회 의정활동으로 쌓은 경험을 통해 특별예산 확보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까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코로나 19로 학교가 문을 닫을 위기에서 e-학습터를 개발하는 등 교육 중단을 막으며 미래교육의 방향도 제시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청렴도를 2020년 5등급에서 2021년도는 3단계 상승한 2등급(최고등급)으로 향상시키는 등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