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나주교통 보조금 과다지원, 대중교통 불편 등 해소 위한 대책 제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9  07:0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4.18일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아침에 (주)나주교통 노조의 천막농성장을 방문하여 노조위원장과 면담 후 오후에는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나주교통은 나주유일의 대중교통 시내버스회사로 지난해에 나주시가 190억원을 지원하였던 바가 있다. 보조금의 액수가 과도하게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 노선이나 운행시간 등에서 시민의 불만이 끊이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주)나주교통 노조의 천막농성장을 방문하여 노조위원장과 나주교통 문제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주)나주교통의 문제에 대한 향후 해결 방안에 대해 윤병태 후보는 ‘ICT기반의 수요대응형 스마트 대중교통체계를 구현하여 운송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시민의 교통편의를 동시에 제고하는 윈윈(win-win) 대중교통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행 노선체계와 교통수단을 이동량과 지역거점 중심으로 재조정하여 이동량이 많은 지역거점 지역은 간선버스 배차를 대폭 늘리겠다고 하였다. 읍·면·동의 중심지에서 마을과 아파트단지를 연결하는 마을버스의 운행을 전면 확대하여 중형버스나 승합차가 지정된 노선을 순환하는 ‘순환형 마을버스’와 택시처럼 운행하는 ‘수요 대응형 마을버스’의 선택적 배치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마을버스 도입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지역(면지역)에서는 ‘백 원 택시’의 활용도를 높이고, 빛가람동을 비롯한 동지역은 자전거 도로를 확충하여 ‘공공형자전거’를 배치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노선 조정과정에서 학생들의 통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시내버스 운영에 있어서 공공성이 확보되도록 경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