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남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돌봄 환경’ 개선올해 3,000만원 투입해 9곳 내부 리모델링 2019~2021년까지 관내 49곳 중 41곳 정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1  02:4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는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9곳을 대상으로 돌봄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20일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올해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며 “돌봄 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지역아동센터 9곳의 내부 리모델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마을 행복학습센터 강좌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은 지난 2019년부터 연차별로 진행한 사업으로, 현재 남구 관내에는 지역아동센터 49곳이 운영 중에 있다.

남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3년간 사업비 2억8,700만원을 투입해 2019년 15곳을 비롯해 2020년 19곳, 2021년 7곳 등 지역아동센터 41곳의 내부 리모델링을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에는 광주YWCA 지역아동센터 등 9곳의 돌봄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 사업이 완료되면 남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환경 개선은 시설당 1번씩 완료가 된 셈이다.

남구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각 시설에 사업비를 지원해 조명 교체와 안전시설 확보, 주방 및 화장실 개‧보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할 예정이다”며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