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학교 신설 순조로운 출발 !!“무안 오룡지구 (가칭) 희망초, 희망중 중앙투자심사 통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3  00:0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3월 발표한 중기 학교설립계획과 관련, 2025년 9월 개교 예정인 무안 오룡지구 내 (가칭) 희망초등학교, (가칭) 희망중학교의 설립(안)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22일(금)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 4월 1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2022년 정기2차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전라남도교육청이 요청한 오룡2지구 내 초 1교, 중 1교의 설립안을 승인했다.

   
   ▲  무안 오룡지구 학교신설계획 지도

도교육청은 무안 오룡지구 내 공동주택 6,138세대 건립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총 5개교(유 1, 초 2, 중 1, 고 1) 학교설립을 추진 중이며, 이번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통해 학교설립을 순조롭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가칭)희망초등학교는 1만 4,935㎡ 부지에 총사업비 409억 원을 들여 40학급(병설유치원 3학급 포함) 규모로 지어지며, (가칭)희망중학교는 1만 5,500㎡ 부지에 357억 원을 투입해 31학급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들 두 학교에 대해 2025년 9월 개교를 목표로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설계비 등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오룡지구 내 아파트 분양공고 시기 등을 고려해 오는 7월 (가칭) 사랑초등학교를, 10월에는 (가칭) 오룡고등학교 설립 계획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할 예정이다.

변윤섭 행정과장은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주거환경 조성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학교 신설계획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꼼꼼한 준비를 하는 등 성공적인 학교설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