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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역대 의장 9명이 24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의장들은 김길, 서병주, 오주, 이춘범, 이형석, 반명환, 강박원, 윤봉근, 이은방 등 9명이다.
이은방 전 광주시의회 의장 페이스북에 따르면 역대 의장 9명은 “시의회 경험을 비춰볼 때, 시정을 책임진 시장의 자질과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우 잘 아는 사람들이다.”며 “중단없는 광주발전을 위해 이용섭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멈춤 없는 광주발전을 위해 우리 광주는 운전을 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초보 난폭 운전자에게 우리 광주를 맡길 수 없다”며 “광주의 품격에 걸맞는 진정한 리더 이용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용섭 후보는 “광주시정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많은 분들의 지지가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의회를 책임졌던 분들의 지지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를 만들어가는데 역대 의장님들의 지혜를 모아 제대로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역대 의장 9명 이용섭 지지선언]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에 이용섭 후보와 한마음”
우리 광주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좇아 자기희생을 통해 역사의 물길을 바로 돌렸던 자랑스러운 의향입니다.
거기에 민선7기를 거치면서 정의로운 도시 광주가 풍요로운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가 부족하고 살기 팍팍해서 사람들이 떠나던 광주가 이제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민주인권도시 광주가 인공지능 대표도시, 노사상생도시, 친환경자동차산업도시, 기후위기대응 선도도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맘 편한 도시로 도약하면서 민주화에 앞장섰던 도시도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주발전이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리더십의 교체로 행정의 연속성, 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이 무너지면 우리 광주는 언제든지 과거로 뒷걸음칠 수 있고 국내외 도시들로부터 추월당할 수 있습니다.
멈춤없는 광주발전을 위해 우리 광주는 운전을 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초보 난폭 운전자에게 우리 광주를 맡길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역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광주시정을 책임진 시장의 자질과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단없는 광주발전을 위해, 지금 광주에 필요한 사람은 ‘이용섭이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저 이은방을 비롯, 역대 의장 9명이 이용섭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의장들은 광주발전을 위해 이용섭 후보를 지지하는데 마음을 모았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게 몸소 배웠던 혁신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이용섭. 광주의 품격에 걸맞는 진정한 리더 이용섭이 광주를 위해 한 번 더 일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용섭과 함께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뛰어넘어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를 완성해야 5년 후 정권교체도 가능합니다. 이 길에 저희 역대 의장들도 함께 힘 보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 4. 24.
이은방외 9명 역대 의장 일동
김 길(1대 전반기의장) 서병주(2대 전반기의장), 오주(2대 후반기·3대 후반기 의장), 이춘범(3대 전반기 의장), 이형석(4대 전반기 의장), 반명환(4대 후반기 의장), 강박원(5대 전.후반기 의장), 윤봉근(6대 전반기 의장), 이은방(7대 후반기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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