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 前시장·시의회 의장 중심 시정자문위원회 신설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순천행정 대전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6  03:0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순천행정 대전환 공약의 첫머리 항목으로 시민참여예산 제도의 대폭 확대 시행을 약속하고 나섰다.

시민참여예산 제도는 지방공공재의 공급에 대한 판단을 주민 스스로 하게 하는 것으로, 납세자 주권의 실현인 동시에 지방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시민적 통제장치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사업의 타당성과 우선 순위에 대한 의사결정에 시민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서, 시민의 예산 편성과정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폭넓게 보장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면서 오 예비후보는 순천시 과거와 미래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前순천시장·시의회 의장 중심의 시정자문위원회도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칫 오만과 독선에 빠질 우려가 있는 시장의 권력 남용 등을 방지는 물론이고, 과거 여러 前순천시장괴 시의회 의장의 자문을 통해 과거 행정의 성공사례와 실패를 본보기 삼아 순천행정 대전환의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갈등조정소통위원회 신설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 공무원과 공무원, 조합원과 비조합원 등 시정 전반에서 야기될 수 있는 모든 갈등구조를 불식시키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이외에도 ▲예측가능한 행정시스템 구축 ▲민원행정 원스톱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민과 공직자 모두 신속하고 편안한 민원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전직 시장님과 시의회 의장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행정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교훈삼아 불필요한 행정력의 낭비를 없애고, 코로나로 찌든 시민의 삶이 회복되는 시점까지 행정이 가지고 있는 권한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을 계획”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