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군수 비서실장이 받은 특별한 선물 화제지역 언론인들이 운동화, 일명 “목민관 보필화(靴)”선물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0  14:3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수 비서실장이 지역 주재 언론인들로부터 의미 있는 운동화 선물을 받아 지역에서 화제다.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3. 8일 지역 주재 언론인들이 군수실을 방문하여 한희석 수행비서에게 운동화 한 켤레를 선물하고 노고를 위로하며 격려했다.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언론인들이 공개석상을 통해 공무원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사례가 보기 드문 일이라 지역사회와 공무원 조직내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선물 전달식에 참여한 언론인들은 이구동성으로 “한희석 군수비서실장은 종횡무진 군정을 수행하는 군수를 항상 밝은 얼굴로 보좌하면서 대민 소통의 창구 역할을 원만히 조정하는 등 리더를 위한 비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에 언론인들의 마을을 모아 목민관 보필화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종식 완도군수는 “지역 언론인들의 성의 있는 행동에 감동을 받았으며 성실함을 인정받은 부하직원과 함께하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가 칭찬받은 기분이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한희석 비서실장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당황스럽지만 언론인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는 운동화를 신고 군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시는 군수님을 보좌하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곁에서 뛰겠다”는 각오로 화답했다.

한희석 비서실장은 완도읍 태생이며 1992년 공직에 입문하였으며 2006년 6급 승진으로 정보통신담당, 정책개발팀장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군수비서실장은 역임하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과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직원 상하간의 신망이 두텁고 조직내 재원으로 평을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