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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은 관내 청년 취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강진 산업단지, 칠량·마량 농공단지 내 기업에 취직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강진품애(愛) 청년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은 지방 소멸에 대응해 관내 산업단지 일자리 창출과 청년층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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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청 |
군은 4월 11일부터 사업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장려금은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2021년 1월 1일 이후 관내 산업·농공단지 입사 후 1년 이상 정규직으로 근속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을 2차에 걸쳐 분할 지급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근로자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강진군 일자리창출과 인구청년정책팀(☎061-430-3073)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임준형 일자리창출과장은 “강진품애(愛) 청년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이 청년층의 인구 유출을 막고 기업과 청년 근로자들이 상생하는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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